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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끝에 찾아온 작은 기억
귓가에 퍼지는 깊은 울림, ring my bell
아름다운 내 맘을 한가득 담아서
조금씩 은은히 줄 거야
너와 내 손끝이 닿을 때 eyes on me
내 맘이 들린다면 더 크게 외쳐줘, oh
조용히 시작된 한편의 드라마야
간직했던 조각들을 펼쳐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지나가는
그때 계절의 풍경
못 다한 우리 이야기
꿈일까 싶어 멈추지 않게
두 눈을 감고 느껴봐
이 순간
Shoot! Take a panorama
깊은 어둠 속 빛나는 별처럼
우린 어디서든 서롤 알아볼 수 있어
눈부신 spotlight 너와 나
그 맘속에 영원히 피어나
찬란한 이 순간 li-like a panorama
저러지도 못하네
그저 바라보며 ba-ba-ba-baby
매일 상상만 해 이름과 함께
쓱 말을 놨네 baby
아직 우린 모르는 사인데
아무거나 걸쳐도 아름다워
거울 속 단 둘이서 하는
Fashion show show
이번엔 정말 꼭꼭 내가 먼저 talk talk
다짐 뿐인걸 매번 다짐 뿐인걸
나나나나나나나
콧노래가 나오다가 나도 몰래
눈물 날 것 같애
아닌 것 같애 내가 아닌 것 같애
I love you so much
이미 난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내 맘인데 왜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건데
밀어내려고 하면 할수록
자꾸 끌려 왜 자꾸 자꾸 끌려 baby
I’m like TT, just like TT
이런 내 맘 모르고 너무해 너무해
I’m like TT, just like TT
Tell me that you’ll be my baby
MAKE ME MOD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