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をインストール
ログイン
|
言語
简体中文(簡体字中国語)
繁體中文(繁体字中国語)
한국어 (韓国語)
ไทย (タイ語)
български (ブルガリア語)
Čeština(チェコ語)
Dansk (デンマーク語)
Deutsch (ドイツ語)
English (英語)
Español - España (スペイン語 - スペイン)
Español - Latinoamérica (スペイン語 - ラテンアメリカ)
Ελληνικά (ギリシャ語)
Français (フランス語)
Italiano (イタリア語)
Bahasa Indonesia(インドネシア語)
Magyar(ハンガリー語)
Nederlands (オランダ語)
Norsk (ノルウェー語)
Polski (ポーランド語)
Português(ポルトガル語-ポルトガル)
Português - Brasil (ポルトガル語 - ブラジル)
Română(ルーマニア語)
Русский (ロシア語)
Suomi (フィンランド語)
Svenska (スウェーデン語)
Türkçe (トルコ語)
Tiếng Việt (ベトナム語)
Українська (ウクライナ語)
翻訳の問題を報告
https://www.youtube.com/watch?v=dQw4w9WgXcQ
이 시대 소위 나이 먹은 사람을 향해 지칭하는 호칭들이다.
이 정도는 그래도 양반이다.
꼰대, 지공, 노틀, 틀딱. 등등의 야유성 호칭도 있다.
무슨 말인가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을 위해서 그 뜻을 풀어본다.
꼰대->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말.
지공-> 지하철 공짜로 타는 늙은이.
노틀-> 늙은 남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틀딱-> 늙어서 틀니를 한 사람.
자세히 들여다보니 호칭도 시대에 따라 진화(?)하는 것 같다.
나도 이제 나이가 칠십을 넘고 보니 이런 호칭 중의 하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