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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165.7 saat (İnceleme gönderildiğinde: 51.9 saat)
내가 철권7시절에는 사람들한테 철권 추천좀 하고 다녔는데 이제는 농담으로라도 추천 못하겠어.
예전엔 고엘기가 끝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캐릭이 한 10개는 되는거같고 심지어 매칭 돌리면 90퍼는 그놈들임.
고엘기는 그래도 노림수가 보여서 어느정도 대처라도 되는데 이놈들은 그딴거 없음 걍 개사기 불합리 그자체.
심지어 동단 매칭도 안돼서 점수 오를때는 존나 조금오르고 깎일때는 뭉텅이로 깎임.
꼬우면 골라야됨. 게임에 깊이가 없음.
고엘기가 그리워질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덕분에 철권 접고 자기계발 하러감
Yayınlanma 17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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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ken Erişim İncelemesi
It's like kimbob cheongook, it has lots of contents and fun
Yayınlanma 14 Eki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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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2.1 saat (İnceleme gönderildiğinde: 2.1 saat)
나는 소닉 빠는 맞지만 소닉 포시스 클리어 하자마자 똥겜 선언한 어느 정도는 객관적인 사람임.
두시간 정도 해보고 느낀건 마리오 오딧세이와 게임성이 비슷한 점이 어느 정도 있어서,
굳이 비교를 한다면 마딧세이와 비교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었음.

물론 마딧세이와 동급이다 비빌만하다 이딴 개소리를 하고 싶은건 아니고,
게임 스타일이 좀 비슷함. 여기저기 흥미를 끌 만한 요소를 넣어놓고,
가서 특정한 행동들을 하면 보상을 주게 되어 있음.
여기서 마딧세이와 다른 점은 마딧세이보다 조작이나 액션이 더 까다로워서,
다소 난이도가 있고 조작감도 좀 딱딱해서 불편함을 야기하는 편임.
그러나 더 어렵고 불편한 만큼 성취감은 조금 더 큰 편임.

돌아다니다 보면 오픈월드의 지도를 열어 주는 간단한 퍼즐 요소가 있는데,
이건 솔직히 너무 쉬워서 어이가 없을 지경이었음.
없는거보단 나은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음. 걍 이게 끝이야? 싶으면서 헛웃음 나오는 수준임.

그렇게 오픈월드를 돌아다니다가 전뇌공간이라는, 기존 3d 소닉의 직선적인 스테이지로 가는데,
여기는 엄청 짧은 편. 대부분 2분 안쪽으로 끝남.
이걸 굉장히 싫어하는 기존 소닉 팬들이 있던데 난 오히려 신선해서 괜찮았음.
기존엔 스테이지가 너무 길어서 피로감이 있어갖고,
클리어 한번 하고 나면 레드링이나 기타 미션들을 수행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안 들었는데,
이건 짧고 명료하고, 목적도 확고함(볼트 키를 주므로)으로 인해서,
기존에는 신경도 안쓰던 스테이지 별 미션까지 도전하게 되는 수확이 있었음.
그러나 짧고 단순한 스테이지로 인해 반복 플레이 or 타임어택을 할만한 요소가 없어진건 팩트고,
이건 기존 팬들은 싫어하고 신규 유입은 좋아할만한 요소가 아닌가 싶음.

잡몹과의 전투는 RPG의 파밍 요소로 넣어놓은 것 같음.
장점은 잡몹이 툭치면 죽는 놈이 많아서 파밍에 많은 시간을 쏟을 필요가 없다는 점
단점은 잡몹과의 전투가 깊이가 전혀 없다는 점.
보스전은 엄청나게 기믹이 까다로운건 없는 느낌이었음. 마딧세이 보스전보다 살짝 어려운 느낌.
소닉 특유의 하이스피드와 액션이 더해져서 타격감이나 만족감은 마딧세이보다 나았음
(솔직히 마딧세이 보스전 참신하긴 했는데 너무 쉽고 노잼이었음)

초반부 스토리는 아주 몰입감 깊고 좋았음.
소닉 포시스마냥 세계관은 어두운데 사람들은 다 희망에 차 보여서, 몰입도 안되고 어이 없는 그런 느낌은 절대 아님.
소닉 성우 로저 크레이그도 진지한 분위기로 연기를 하고, 전반적인 분위기와 몰입도가 꽤 좋았음.

2시간정도 해본 느낌은 꽤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이라는 느낌이었음.
스피드 빠르고 액션성 있는 마딧세이 하위호환 느낌. 개인적으로 평가를 내리자면 한 85점 정도.
다만 컷씬이나 인게임 그래픽이 뭔가 만들다 만 느낌이 있고(팝인 등),
3d 소닉 특유의 조작감이나 게임성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싫어할것 같음.
스토리와 게임성이 용두사미 급이라 엔딩에 가까워질수록 꼬라박는다는 리뷰가 많이 보이는데,
그건 끝까지 다 해보고 추후에 리뷰를 수정하던가 새로 넣든가 해야될것 같음.

아무튼 메타나 오픈크리틱 점수 보고 좀 절망을 많이 했었는데 그정도 처참한 수준의 게임은 아님.
개인적으로는 추천함.
Yayınlanma 8 Kasım 2022. Son düzenlenme 8 Kası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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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54.6 saat (İnceleme gönderildiğinde: 7.5 saat)
좀 비싼 감은 있지만 돈값 하는 범위 안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기는 한 듯
새로 도트 찍은것, 조금씩 더 챙긴 디테일, 재도전 가능한 스페셜 스테이지 등이 마음에 든다.
다만 키씹힘을 포함한 조작감이나 자잘한 버그, 최적화 문제는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소닉 20년 고인물로서 결론 내려주자면
내 기대치를 충족시킨 게임인가? X
재밌는가? 돈값은 하는가? O
Yayınlanma 30 Hazira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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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1.8 saat
난 이 게임을 통해 연애 마스터로 다시 태어났다.
아다나 모쏠들은 나한테 경칭을 붙이도록.
Yayınlanma 17 Kası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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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128.7 saat (İnceleme gönderildiğinde: 1.4 saat)
윈도 스토어 버젼일때부터 했던 사람인데, 스팀에 있는 테트리스 게임들 중 가장 완성도가 좋다.
싱글플레이어 모드가 엄청나게 다양해서 혼자 할 용도로 사는 것 만으로도 돈값 하고,
멀티플레이어는 경쟁하는 모드랑 협동하는 레이드 모드(컨넥티드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서 부담감이 적다.
비쥬얼과 사운드 또한 웅장하여 몰입도가 굉장히 대단하다.

또한 뿌요뿌요 테트리스같은 망겜과 다르게 키씹, 렉 이런것 전혀 없이 아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컨트롤을 굉장히 세세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서(IHS, IRS 등) 편의성 또한 대단하다.
뿌테나 테트리스99를 거쳐오면서 테트리스라는 게임에 대해 굉장한 회의감에 빠져 있었지만,
이 게임만큼은 대단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다.
Yayınlanma 18 Ağusto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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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3.0 saat (İnceleme gönderildiğinde: 1.8 saat)
요즘 친구들은 미스터 드릴러를 모르더라...

어쨌든 프랜차이즈 자체가 20년 넘은 엄청나게 오래 된 게임이다.
심지어 이건 2002년작을 리마스터링 한 작품이다.
즉 프랜차이즈가 소닉이나 록맨과는 궤를 달리 할 정도로 망했다는 뜻이다.
어쨌든 게임성 자체는 일본 디자인상인가 받을 정도로 탄탄한 게임이다.

오리지날 작품은 모드랄것도 없고 어느정도 고이면 코파면서 하게되는 겜인데,
이건 모드도 다양하고 그나마 플탐좀 뽑을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스토리모드 자체는 (내가 고여서 일찍 깬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꽤 쉽고 두시간도 안 되어서 엔딩 볼 수 있다.

풀프라이스 안 받고 3만원의 다소 혜자로운 가격으로 출시한 점은 높이 살 만 하다.
어쨌든 간만에 드릴 잡고 땅을 파 내려가니 잠시나마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Yayınlanma 30 Hazira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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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0.0 saat
갓겜이 단돈 5500원에 킹갓겜이 된다. 돈이 없으면 한 끼 굶어서라도 사도록 하자
Yayınlanma 17 Temmuz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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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11.8 saat
치킨 두마리를 시키고 소닉 포시스를 켰다 그리고 치킨을 다 먹기 전에 게임이 끝나있었다
스토리도 ㅄ 게임성도 ㅄ 매번 속아서 이걸 산 나도 ㅄ 소닉팀은 적폐다
Yayınlanma 22 Nis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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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ıtlarda 42.6 saat (İnceleme gönderildiğinde: 33.4 saat)
이 게임을 안 해본 겜알못과는 상종을 안 해야 된다
Yayınlanma 22 Nis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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